한국문화예술협동조합

한국문화예술협동조합은


2016.12.08 저녁7시30분 동아대학교 다우홀 미니 오페라 ’La traviata’꽃처럼 피었다가 꽃처럼 시들어 버린, 내 사랑이여 3D를 활용한 입체적 배경무대과3인의 주역가수와 4인의 연주자들이 하나가 되어 펼치는 환상의 하모니!! 한국문화예술 협동조합의 기획공연, 베르디의 걸작 오페라‘동백꽃을 든 여인 라 트라비아타’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오페라 주역들(왕기헌,장지현,김기환)과 로이멘앙상블(김경미, 금성빈, 김혜지, 유주영)이 함께 하는 무대는 성악가들과 기악연주자의 호흡이 어우러져 연주의 집중도를 높이고 완벽한 오페라앙상블하모니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영상을 활용한 오페라무대를 통해 입체적이고 친숙한 무대를 연출함으로써 관객들은 오페라를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티스트들의 열정이 담아 새롭게 […]

2016.12.08 저녁7시30분 동아대학교 다우홀 미니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문화가 있는날 마지막 수요일 11월30일 19:30 동아대학교 다우홀 (무료공연) 주최:문화융성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한국문화예술협동조합 깽깽이 할배 (바이올린 할아버지) 통일을 그리워하는 삶 ”사람들은 나를 깽깽이 할아버지라 부르고, 바이올린은 나를 친구라고 부른다” ”멀리 있는 형에게 바이올린연주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38선 넘어 울려 퍼지는 할아버지의 바이올린 선율” ”내 몸이 38선을 넘지 못해도 나의 연주는 38선 너머 형에게로 전해집니다. ” ”닿지 않는 곳에 있어도 우리는 같은 핏줄입니다.”

11월30일 19:30 동아대학교 다우홀 깽깽이 할배




예매 http://booking.naver.com/5/booking/svc/36197/resoc/1188325 기좋은 부산만이 지닌 아름다움을 다양한 장르의 예술로 표현한 특별기획공연이다. 부산의 특색을 4가지 컬러에 담아 자연,미래,낭만,열정 이라는 타이틀로 주옥같은 명곡들과함께 아름다운 무대를 연출한다. 출연진:바이올린/기획 금성빈,춤 하연화,가야금 최경철,하모니카 박기국,바리톤임민철,클래식 기타 고충진,피아노 김경미,합창김재준,해설 현채화,총감독 박종준 무대감독 김정화

플러스+ 콘서트 인 부산